| Nothobranchius rachovii를 키우고있다 열대어라고 할 수 있을라나...송사리과인데...아프리카산으로 알고있다 여튼, 이놈들 집을 대충 만들어줬는데, 두달정도 물 잡고 난 뒤에 옮길 생각이다 그때까지는 애들 키우기도 벅찰듯... 흑사를 깔고 심심해보여서 링 여과제를 포인트로 몇개 던져넣었다 |
유막때문에 골치인데, 이 여과기는 유막제거가 잘 되는듯...
여과기 안에 솜 전부 빼버리고 링 여과제와 난석, 그리고 스펀지에 활성탄 심어서 박아넣었다.
박테리아축양에 최적이라능...
이녀석들이 그 문제의 라쵸비...
아프리카에서...아주 잠깐이라 할 수 있는 우기동안 알에서 태어나 성장하고 알을 낳고 죽는 종이다.
알은 건기동안 흙속에 뭍혀있다 다시 우기가 되어 물에 노출되면 태어나는 종이다.
그래서 이놈들 먹이역시 브라인슈림프라는 새우인데 이 새우역시 일생이 같다.
마른땅에 알 상태로 있다가 비가와서 땅에 물이 고이면 부화되는 형태
3년동안 알 상태로 있다 부화도 가능하다.
성깔이 좀 더러워서 다른 어종과 합사가 거의 불가능
일반 어항에서 잘 키우면 2년정도 살 수 있다는군
두달 뒤까지 몇마리나 뒤질런지는...
새끼때는 좀 귀찮지만 다 크면 크게 손 가는거 없는 놈이라더군
내 성격에 개나 고양이를 키우기는 귀찮고...
수초를 키우려고 했었는데, 되려 더 힘들더라는...
합의점을 찾고찾다 이놈들로 만족이랄까...
좀 키우다 귀찮으면 본가에 맏겨버릴 생각
요건 에어펌프박고 왼쪽에는 수초 뒤로 스펀지여과기와 에어, 오른쪽에는 콩돌 박고 그 안에서 에어넣은 수정본
참, 중심에 유목 두개와 돌에 윌로모스(수초) 실로 묶어서 투입해놨다
윌로모스가 자라면 저 실 위로 숲을 이루게 되는거지...
더 돈쓰기는 싫고 이정도에서 물생활은 정리를 해야겠다
더 신경쓰기도 머리아프고...
그냥 맹물에 금붕어나 기를걸 좀 많이 나간느낌?
[NIKON D70 + 50mm f1.8]
2008-05-21 01:54
'PHOTO DIARY > 2008'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정 (0) | 2009/08/20 |
|---|---|
| Get up early so as to be in time for the first subway (2) | 2009/08/20 |
| Nothobranchius Rachovii Black (0) | 2009/08/20 |
| 남한산성 서문 (0) | 2009/08/20 |
| 학교나들이 (1) | 2009/08/20 |
| 분당나들이 (0) | 2009/08/20 |
Trackback 0 And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