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의 여왕 주제가 flow
::: 자료출처 :::
일본드라마넷
http://www.ilbondrama.net
요리드라마로는 뭐 단연 독보적인 런치의 여왕입니다.
거의 10년 되어가지만 이만한 요리드라마는 거의 없죠
(물론 심야식당이라는 괴물 드라마가 작년에 나오긴 했습니다만..^^;;)
지금 돌아보면 말도 안되는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는데요,
아직 최정상 배우로 올라서기 직전의 배우들이 많았기에 가능한 캐스팅이었겠지요
(지금 저 배우들을 다 모으려면...ㅎㄷㄷ)
요리는 이렇게 카메라에 담아야 맛있는 영상이 된다는걸 잘 알려준 드라마였지만
요리에 못지않게 드라마도 좋은 흐름을 잘 이어가고 있구요,
대안가족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홈드라마-가족의 소중함-의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회 다른 에피소드들이 짧게 기승전결을 이루는 방식으로 되어있어 몰입해서 전부 봐야될 필요도 없습니다.
경쾌하게 보기에는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리즈시절의 다케우치 유코를 만날수 있고,
지금은 s급-특a급 주연배우들이 아직 조연으로 뛰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이지요.
그래서 제 점수는요
★★★★★
p.s. 드라마는 대충
요런느낌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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