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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이동과 관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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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ateroop.com
이란 도메인을 마련하면서
10여년간 개인계정을 굴리다 (가끔 블로그인등으로 외도가 있긴 했지만)
이번에 티스토리로 넘어왔다


3개월간 시간 날때마다 짬짬히 자료들을 옮겼는데

html을 쓰는부분이 많아서 간만에 머리쓰니 조금 쥐가 나긴 했지만
어찌어찌 일단락은 시켰다



개인홈피를 그만두게된 결정적 이유는
BGM의 문제...

결국 저작권의 문제이기때문에 BGM을 깔지 않을거면 개인홈피를 굴리는 의미도 없었기에
미련없이 정리했다



몇일뒤(9월 22일)에 저쪽 홈페이지는 계정만기가 되어 폭파될텐데
1기가라도 남겨서 이런저런 자료를 놔두고 링크나 걸어볼까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1기가 1년에 만원이면 계정 굴린다 속도도 괜찮고...그냥 최소용량만 놔둬볼까 어쩔까...)
아직 10일정도 시간이 있으니 조금 생각해 봐야겠다.

도메인은 그냥 이쪽으로 포워딩 해야겠지



그리고
BGM의 문제는...

블레이어 & 아이밈

요 두개가 있는데 적절히 섞어쓸까 어쩔까 고민이다



블레이어는 인디밴드의 음악을 합법적으로 홈피에서 쓸 수 있기때문에 저작권 문제는 없는데
아무래도 준프로의 음악인지라 조금 망설여지고
(꼴에 내가 또 BGM은 고전명작을 즐긴다)


아이밈은 미국에서는 합법화 되었지만 국내 저작권법과는 마찰이 있어 어떻게 해결날지 모르는데다
결정적으로 30초만 들을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전세계 대부분의 음악을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긴하지
하지만 문제는 국내저작권법과 어떻게 결론이 날지 아직 몰라서 쓰기가 좀 난감...


BGM 문제만 해결하면 티스토리를 계속 쓰는데 큰 문제는 없겠다.
하지만, 예전 홈피의 BGM들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만 엄선해놓은것들인지라 참 애착이 갔는데 아쉽긴 하다만 할 수 없지뭐.



해상도의 문제


지금 이 블로그가 대충 1250px에 최적화되었을꺼다.
아마 1200px로 처음에 잡았다가 어찌어찌 하다보니 50이 더 늘어난것 같다
정확히 1250인지 1200인지도 잘 모르겠다
하도 스타일시트를 엉켜놔가지고 처치곤란할정도로 지저분하게 엮여있다

본문 하단에 사용tag가 보이지 않는것 역시 어딘가가 꼬였는데 찾기 귀찮아서 내버려둔 이유...ㅡ,.ㅡ;;


19인치 모니터에 1024px 해상도를 쓰는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ㅠ_ㅠ

사실, 큰 사이즈로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여기저기 블로그를 고르다 이리 온 터라...
그냥 큰 사이즈로 갈 예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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